
푈러 DFB 단장, 아르헨티나 월드컵 플레이스타일 비판
게시2026년 7월 28일 21: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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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축구협회(DFB) 단장 푈러는 27일 독일축구지도자협회 국제 코치 회의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준우승팀 아르헨티나의 비신사적 플레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푈러 단장은 아르헨티나를 수비의 모델로 꼽는 것이 위선적이라며 "아르헨티나처럼 플레이하는 팀을 원하지 않는다. 그건 축구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발언했다. 그는 스페인과 잉글랜드를 본받아야 할 팀으로 꼽으며 효과적인 수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독일은 조별리그 통과 후 32강에서 파라과이에 패하며 조기 탈락했으며, 4경기에서 5골을 헌납하는 등 수비 개선이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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