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 음악실연자 단체 잇따라 가입
수정2026년 3월 4일 09:59
게시2026년 3월 4일 0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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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변우석·추영우 등 배우들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가입했다. 드라마·영화 OST를 직접 부른 배우들이 저작인접권 사용료와 방송보상금을 정기 수령할 수 있게 됐다.
K콘텐츠가 글로벌 OTT로 확산되면서 OST의 가치가 커진 영향이다. 배우가 부른 노래가 단순 부가요소가 아니라 독립적 음악 콘텐츠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음실련은 회원 스펙트럼 확장이 산업 환경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배우의 음악 활동이 연기와 별개의 수익 구조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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