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자연인, 강두원 씨의 산속 자급자족 삶
게시2026년 6월 14일 16: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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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없는 깊은 산속에서 자신만의 낙원을 일군 자연인 강두원 씨(60)의 사연이 15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대기업 부도와 피시방 사업 실패를 겪으며 경쟁 사회의 허무함을 깨달은 그는 6년 전 소백산 자락에 정착했다. 태양광 패널과 충전식 배터리로 생활하며 토굴 냉장고와 비닐하우스 야외 주방을 활용해 오지 생활의 생존 노하우를 발휘한다.
폭포 아래에서 명상하고 수제 통발로 잡은 물고기와 제철 나물로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을 자유와 풍족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

[MBN]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은 자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