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달성군, 전국 최연소 군수 주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게시2026년 3월 14일 10:0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구 달성군이 젊은 인구 유입과 출산 정책으로 전국 82개 군 중 가장 많은 인구 25만3530명을 기록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조성으로 2010년 2977명에서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지난해 출생아 수 1500명으로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40세의 최재훈 달성군수는 전국 최연소 기초단체장으로서 1104억원의 보육 예산을 투입해 영아 2명당 교사 1명 배치, 365일 24시간제 어린이집 운영 등 파격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어린이집 영어교사 전담 배치,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등 사교육 부담 경감 정책도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은 신도시 형성과 산업단지 확대로 계속해서 젊은 층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과 신혼부부 정착 환경 조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의 위상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13일 오전 대구 달성군 유가읍 중앙공원에서 젊은 신혼부부가 산책을 하고 있다. 대구=백경서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