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회장, 신년 사장단 만찬서 AI 대응 전략 논의
수정2026년 1월 2일 20:52
게시2026년 1월 2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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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월 2일 새해 첫 출근일에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 신년 만찬을 열었다. 전영현 DS부문장,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최주선 삼성SDI 대표 등 주요 사장단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을 비롯한 올해 사업별 핵심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진다. 오후 6시께 시작된 만찬에서 이 회장이 어떤 경영 메시지를 내놓을지 재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같은 날 삼성전자 주가는 7% 이상 급등하며 거의 6년 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코스피 4300 돌파를 이끌었다. 삼성은 2023년부터 새해 첫 출근일에 사장단 만찬을 여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새해 첫 출근일에 사장단 만찬…경영 전략 논의
삼성전자 주가 7% 급등한 날…이재용, 삼성 사장단과 ‘전략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