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잰더 쇼플리, 트럼프 대통령의 프레지던츠컵 방문 지지
게시2026년 9월 24일 11: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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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더 쇼플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부터 시카고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참관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쇼플리는 "우리 대통령이 골프를 좋아하고 미국을 응원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라며 "스포츠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건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회 참관이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005년 라이더컵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직관했을 때 경기장 분위기가 과열되고 비매너 행위가 발생했던 사례가 있다. 당시 로리 매킬로이는 SNS에 "트럼프, 보고 있나?"라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쇼플리는 "경호원들이 대통령을 잘 지켜줄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참관이 정치적 문제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입장을 표했다. 한편 이번 프레지던츠컵에는 김시우, 김성재, 김주형이 인터내셔널팀의 일원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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