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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탄소국경조정제도, 2031년부터 한국 수출 18% 감소 예상

게시2026년 3월 23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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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여파로 2031년부터 한국의 EU 수출물량이 최대 18%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은 2028년 CBAM 대상품목 확대와 2034년까지의 탄소배출권 무상할당 폐지로 인해 수출 시 탄소 비용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예측했다. EU는 기존 철강·알루미늄에서 기계류, 전자기기, 수송기계 등 완제품으로 CBAM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2030년까지 저탄소 설비 전환과 공정 혁신을 완료해 선제적인 공급망 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 수출 야적장에 철강 제품이 쌓여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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