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인, 대주주 공개매수로 주가 17% 급등
게시2026년 3월 25일 15: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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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래 전 다우키움기술그룹 회장이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사람인 90만주(7.6%)를 1만8000원에 공개매수하기로 발표하면서 사람인 주가가 17% 이상 상승했다.
지난 1월 1만2000원까지 추락했던 사람인 주가는 현재 1만6000원선까지 회복했으며, 주가순자산비율(PBR)도 0.8배에서 1배에 도달했다. 사람인은 지난해 8월 리멤버 지분 21.55%를 약 1600억원에 매각해 시가총액에 맞먹는 현금을 확보한 상태다.
본업 경쟁력에 투자 수익까지 더해지면서 사람인은 연간 100억원 이상의 순이익을 안정적으로 내고 있으며, 저평가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멤버로 1600억원 번 사람인, 대주주 공개매수로 PBR 1배 ‘턱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