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관광개발, 1분기 저점 후 실적 개선 전망
게시2026년 4월 14일 13: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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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의 1분기 영업이익은 3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4% 증가했다. 카지노 드롭액과 매출액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지만,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확장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됐다.
카지노 멤버십 고객이 3월 말 기준 13만3000여명으로 창립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베팅 한도 상향, VIP 전용 슬롯머신과 롤링테이블 업그레이드가 완료됐다. 5월부터 인천-제주 정기 항공편이 10년 만에 재개되고, 6월부터 마카오-제주 노선 데일리 운항이 예정됐다.
원화 약세와 한일령 확산으로 인바운드 강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2분기 성수기 진입과 외부 환경 개선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롯데관광개발, 1분기 저점으로 실적 확장 이어질 것"-신한
신한투자증권 “롯데관광개발, 본격적인 2분기 성수기 구간에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