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 매입임대주택, 청년·신혼부부 수요 급증
게시2026년 5월 1일 06: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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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국 매입임대주택 공급량이 전년 대비 1000가구 늘어난 약 2만6000가구 규모로 확대되며, 이 중 과반인 1만4000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된다. 청년 매입임대는 시세 40~50% 수준으로 최대 10년 거주 가능하고, 신혼·신생아 유형은 시세의 3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등 전세사기 우려 없이 주거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집주인이 되는 방식으로, 무주택 청년(19~39세)과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청년 유형은 소득·자산 기준에 따라 1~3순위로 나뉘며, 신혼·신생아 유형은 2년 이내 출생 신생아 가구를 1순위로 우선 공급한다.
인기 있는 투룸·역세권 주택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거나 면적이 작은 비인기 주택을 공략하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모집 규모가 큰 단지에 지원하는 것도 경쟁률을 낮추는 전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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