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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자 바그다드서 납치, 친이란 민병대 소행 추정

수정2026년 4월 1일 06:35

게시2026년 4월 1일 05:4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국 국적 프리랜서 기자 셸리 키틀슨이 이라크 바그다드 동부에서 민간인 복장 남성 4명에게 납치됐다. 대이란 전쟁 개시 이후 미국인 언론인 납치는 첫 사례다.

미 국무부는 친이란 무장세력 카타이브 헤즈볼라를 배후로 지목했다. 이라크 당국은 용의자 1명을 체포해 인질 소재 파악에 나섰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빅테크 18곳 보복 공격을 예고하며 중동 내 미국인 표적 위험이 확대됐다. 미 국무부는 사우디 등 중동 체류 자국민에게 긴급 보안 경보를 발령했다.

이라크군이 지난달 26일 바그다드 하바니야 군기지 내 공습으로 파괴된 보건소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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