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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인천광역시청 제압하며 2년 연속 정규리그 2위 확정

게시2026년 4월 10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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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이 10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인천광역시청을 36-31로 이기며 2년 연속 정규리그 2위를 확정했다. 14승 1무 5패(승점 29점)의 전적을 기록한 삼척시청은 안정된 공격과 골키퍼 박새영의 14세이브로 경기를 지배했다.

삼척시청은 전반부터 주도권을 잡았으며, 김민서가 7골 7도움으로 경기 MVP에 선정됐고 정현희·허유진·박소연이 각각 4골씩 기여했다. 후반 중반 전지연의 연속 스틸과 속공으로 30-21까지 격차를 벌렸고, 박새영 골키퍼의 중요한 순간마다의 세이브가 승리를 견인했다.

인천광역시청은 2연패를 기록하며 1승 1무 18패(승점 3점)로 8위에 머물렀다. 임서영의 7골과 차서연의 개인 통산 200골 달성에도 불구하고 초반 벌어진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으며, 수비 연속 실점과 골키퍼 세이브 부족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경기 MVP 삼척시청 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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