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라이언 와이스, 휴스턴 트리플A 강등 후 부진 심화

게시2026년 6월 10일 01:2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라이언 와이스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 강등 이후 더욱 부진하고 있다. 지난 7일 엘파소 치와와스와의 경기에서 2⅔이닝 7실점을 기록했으며, 시즌 평균자책점은 8.41까지 치솟았다.

와이스는 1+1년 총액 1000만 달러 계약으로 휴스턴에 입단했으나 메이저리그 9경기에서 26이닝만 던졌다. 인센티브 50만 달러는 이닝 조건이 걸려 있어 사실상 실현 불가능하며, 내년 구단 옵션 500만 달러도 행사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 한화 이글스에서는 평균자책점 2.87로 리그 최고의 투수였던 와이스가 미국에서 재현하지 못하고 있다. 휴스턴의 선발 뎁스 문제 해결을 위한 영입이었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한화로의 복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한화의 PO 2차전. 투구를 준비하고 있는 한화 와이스. 대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5.10.19/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