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넥스세라, 황반변성 치료 점안제 'NT101' 임상 진행

게시2026년 7월 26일 18: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넥스세라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NT101'을 점안제 형태로 개발해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기존 주사제 대신 점안제로 망막까지 약물을 전달해 환자의 병원 방문 부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지난해 임상 1·2a상에서 20명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과 초기 효능을 평가했으며, 투약 후 최대 교정시력이 평균 6.2글자 개선됐다. 박세광 대표는 기존 주사제 아일리아(5.7글자 개선)보다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낮은 용량으로도 망막 전달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NT101이 임상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습성 황반변성 치료 패러다임이 주사에서 점안제로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