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민상·홍윤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다이어트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16일 08: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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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유민상과 홍윤화가 1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다이어트 경험담을 솔직하게 전했다. 홍윤화는 과거 40kg 감량 후 영양 불균형으로 건강 이상을 겪어 체중을 다시 늘렸으며, 유민상은 의사의 조언으로 본격적인 체중 관리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민상은 고혈압·고지혈증·고콜레스테롤 등 건강 문제로 약 한 달 전부터 다이어트 주사를 맞고 있다며 식욕 억제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고 했다. 홍윤화는 생일 선물로 받은 전복 20마리 중 11마리를 한꺼번에 먹었다가 사흘간 앓아누웠고 7kg이 빠졌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두 코미디언은 과거 다이어트 성공 후 요요 현상을 겪은 경험과 결혼 후 함께 살이 찌는 일상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유민상, '비만치료제' 효과에 놀랐다 "식욕 억제 체감, 피자 한판도 못 먹어"(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