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웨이, 47세에 둘째 아들 출산
수정2026년 7월 23일 10:23
게시2026년 7월 23일 08:57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탕웨이가 47세에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22일 SNS에 네 식구가 손을 잡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2016년 첫째 딸 썸머를 출산한 바 있다. 첫째 출산 후 약 10년 만에 둘째를 얻으며 결혼 12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지난 4월 상하이 행사에서 태아를 '망아지'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신작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출산과 신작 출연으로 커리어 전환기를 맞았다.

'47세' 탕웨이, ♥김태용과 결혼 12년 만에 둘째 득남.."네 식구 여행 시작" [공식]
‘47세’ 탕웨이, 김태용과 결혼 12년만 둘째 득남…두 아이 부모 됐다
'47세' 탕웨이, 둘째 득남…김태용 감독 결혼 12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