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감 후보 캠프 선거사무원, 바다에 빠진 아동 구조
게시2026년 5월 24일 14: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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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 주전동에서 시교육감 후보 유세 차량 탑승자들이 테트라포드 사이에 빠진 아동을 목격하고 즉시 구조했다.
선거사무원 한 명이 물에 뛰어들어 아버지와 함께 아동을 건져냈으며, 나머지는 119에 신고해 신속하게 대응했다. 아동은 지체장애를 앓고 있었으나 큰 부상 없이 안정을 되찾았다.
캠프 측은 현장 관계자들의 신속한 대응이 무사 구조를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으며, 선거사무원들은 경찰과 소방당국에 인계한 뒤 예정된 유세 일정을 계속 진행했다.

“아이가 테트라포드에 빠졌다”…바다 뛰어든 선거사무원이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