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빈, 홀란 레알 마드리드 이적 전망
게시2026년 10월 17일 06: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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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출신 펫 네빈이 엘링 홀란의 다음 행선지로 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영국 팀토크는 2026년 10월 16일 네빈이 홀란의 맨시티 이탈 시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 중 한 곳을 택할 것으로 내다봤다고 보도했다. 홀란은 2022년 여름 도르트문트에서 맨시티로 이적해 2034년까지 계약을 맺고 있으며 207경기에서 172골 30도움을 기록했다. 맨시티는 재정적 페어플레이 규정 위반으로 유죄 판정을 받아 항소했지만 강등 등 징계 가능성이 제기됐다.
네빈은 홀란이 신중하게 커리어를 선택해 온 선수라며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어울리는 행선지라고 전망했다. 그는 홀란을 메시에 비유하며 득점력이 최고 수준이라 떠나보내면 큰 아쉬움이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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