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민, 부상 중에도 월드컵 경기 응원...아내 소연과 함께
게시2026년 6월 12일 18: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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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조유민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침대에 엎드린 채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 경기를 시청하며 동료들을 응원했다.
아내 소연은 SNS에 이 장면을 공개하며 경기 화면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보내고 태극기와 불꽃 이모티콘을 덧붙여 대표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유민은 현재 오키나와에서 부상 치료와 회복을 위한 힐링 여행을 보내고 있다.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경기를 한순간도 놓치지 않으려는 조유민의 모습에서 국가대표로서의 책임감과 동료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이 드러났다.

조유민, ‘북중미 월드컵’ 출전 좌절에도 멈추지 않은 ♥ …엎드린 채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