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이란 공습 '2~3일 종료' 시사…장기전·외교 병행 전략
수정2026년 3월 1일 07:04
게시2026년 3월 1일 05: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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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8일 이란을 상대로 개시한 대규모 군사 작전과 관련해 2~3일 내 종료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와 재러드 쿠슈너 주도 협상 결렬과 지난 25년간 이란의 반복된 도발을 공습 배경으로 들었다. 이란이 핵·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를 전제로 백기투항하면 작전을 중단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반면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장기전으로 전면적 장악까지 갈 수 있다는 입장도 함께 밝혀 압박과 협상 카드를 동시에 활용하는 전략을 드러냈다. 미 고위 당국자는 대규모 폭격이 최소 5일간 지속될 계획이며, 일정은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6월 단행한 '미드나이트 해머 작전'이 이번 작전을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으며, 이란이 회복되는 데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장기전으로 이란 완전 장악할 수도, 2~3일 내 끝낼 수도"
트럼프 "장기전으로 갈 수도, 2~3일 후 공격 그만둘 수도" [美 이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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