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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명태균씨 고소

게시2026년 4월 21일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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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후보가 정치 브로커로 불린 명태균씨를 명예훼손, 선거법 위반, 스토킹 범죄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신 후보 쪽은 명씨가 당내 경선 중 청주를 세 차례 방문해 정치공작성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배후 세력의 조력 아래 범죄가 실행된 것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지난해 2월 국민권익위에 공익 신고했고, 권익위가 이를 확인한 뒤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명씨는 지난달 23일 신 후보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먼저 고소했으며, 양측의 법적 공방이 심화될 전망이다.

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맨 왼쪽)가 정치 브로커로 불린 명태균씨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오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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