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스타벅스 불매 운동 비판
게시2026년 5월 25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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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스타벅스 불매 운동 기한은 6월 3일까지"라며 "선거가 끝나면 민주당과 이재명이 스타벅스 커피를 들고 다닐 것"이라고 예측했다.
장 대표는 2016년 사드 전자파 논란, 2023년 후쿠시마 핵폐수 선동 등 과거 민주당의 선거 이슈화 사례를 언급하며 패턴을 지적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의 SNS 정치가 폭주하고 있다"며 "대통령은 선거개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29일 사전투표를 앞두고 스타벅스를 6·3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삼으며 자유시민의 의지 표현을 강조하고 있다.

장동혁 “스벅 불매는 선거용 인민재판…이재명, 그날 지나면 들고다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