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 지점 축소 가속화, 모바일 거래 확대에 따른 구조 조정
게시2026년 4월 19일 17: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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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증권사의 지난해 말 기준 영업점이 440개로 전년 대비 18개(3.93%) 감소했다.
디지털 고객 증가와 모바일 거래 확대에 따라 증권사들이 오프라인 지점을 통폐합하고 거점 점포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KB증권이 6개, 신한투자증권이 5개, 대신증권이 4개 지점을 줄였으며 경기 지역에서 8개 지점이 감소해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다.
자산관리·세무·연금 등 종합 금융 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지점 대형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닫는 증권사 점포 … 1년새 18곳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