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떨릴 수 있게’ 남지현·김재영 공개
수정2026년 10월 14일 12:41
게시2026년 10월 14일 1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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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제작발표회가 서울 상암동에서 열려 남지현과 김재영이 연기 호흡과 케미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과거 남매로 호흡을 맞췄던 작품에서 이번엔 연인 사이로 재회해 로맨스 코미디를 선보인다.
극은 종갓집 장녀 공연수와 섹스토이 스타트업 CEO 독고달의 가치관 충돌 로맨스를 다룬다. 김예지 감독은 성인용품 소재를 자극적으로 다루지 않고 두 남녀의 가치관 충돌 매개체로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배우들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호흡을 강조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5일 1~4화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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