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펑리위안 여사, 워싱턴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방문
게시2026년 9월 26일 1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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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24일 워싱턴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을 방문해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전시실을 둘러봤다.
펑리위안 여사는 미국의 중국 문화재 반환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 간 문화 교류와 문화유산 보호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관람 후 두 사람은 미국 청소년들의 중국 노래 합창을 감상하고 학생들과 교류했다.
이번 방문은 중미 양국의 문화 외교 강화와 국민 간 친선 증진을 위한 상징적 행사로 평가된다.

[CMG중국통신] 펑리위안·멜라니아,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 함께 관람…“문화유산 보호 협력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