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 이현동, 21년 만에 브랜드 대단지 재건축 분양
게시2026년 8월 9일 20:23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에 1032가구 규모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가 분양을 시작했다.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으로 조성되며,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84㎡ 398가구다. 진주 원도심에서 21년 만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
단지는 진주대로·순환로 접근이 용이하고 서진주IC가 인접해 광역 교통망 연결이 원활하다. 촉석초·대아중고 도보 통학권이며 반경 1㎞ 내 4개 초중고, 2㎞ 내 대형마트·백화점이 밀집했다. 전용 59㎡ 전 가구에 4Bay 판상형 평면과 남향 위주 배치를 적용했다.
원도심 공급 공백이 길었던 만큼 실수요 수요 집중이 예상된다. 펫파크·사우나·키즈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구성이 입주 후 생활 편의성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원도심 편리함 그대로…‘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1032가구
진주 이현동 '21년만의 신축'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