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주, 40억 채무 청산 위해 라이브 크리에이터 전환
수정2026년 7월 31일 11:43
게시2026년 7월 31일 10: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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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주가 은퇴 선언 후 라이브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방향을 전환했다. 유니버스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고 틱톡 라이브 중심 방송을 시작했다.
첫 방송에서 2000만 원 후원금을 기록했고, 현재 월 3000만~4000만 원 수준의 수익을 올리며 채무 상환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5월 휴대전화 해킹으로 발생한 40억 원 채무 중 7~8억 원이 남았다고 밝혔다. 채무 청산 후 배우 복귀 의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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