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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이재명 정부 비판하며 '서울 수성' 강조

게시2026년 4월 20일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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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대한민국 민주화 이래 가장 무도한 헌정 질서 유린'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서울의 공공 자산이 정치적 도구로 소모되는 행태를 경계하며 이번 선거를 '서울 수성'을 통한 대한민국 균형의 최후 보루 사수로 규정했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오 시장은 '시장 원리에 따른 민간 공급'을 원칙으로 제시했다.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통해 정비사업 기간을 18년 6개월에서 12년으로 단축해 2031년까지 31만 가구 공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재명 정부의 대출 규제가 재건축·재개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며 정부의 발목 잡기를 강하게 비판했다.

오 시장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가 당초 비판을 받았으나 현재 흑자 효자 시설로 자리 잡은 사례를 들며 '비전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기 대권 도전설에 대해서는 '5선 서울시장과 대통령 중 선택하라면 전자를 택하겠다'며 선을 그었고, 창동·상계 지역 중심의 동북권을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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