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경찰관 사우나 음란행위 혐의로 검찰 송치
게시2026년 3월 17일 20: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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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의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인천 지역 소속 50대 경찰관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금천구 한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들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서는 총 6명이 단속에 걸렸다. A씨는 단속을 피해 현장을 빠져나가려다 유일하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소속 경찰서는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하다 적발…현직 경찰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