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수 육군 상사, 2025 캐나다 인빅터스 게임 금메달 획득
게시2026년 8월 11일 0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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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수 육군 상사가 2025 캐나다 인빅터스 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현역 군인으로 대회에 참가한 것은 그가 처음이며, 2015년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친 후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2029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인빅터스 게임에는 국가보훈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30명 이상의 선수단을 구성할 방침이다. 그간 한국은 11명 정도의 선수단을 꾸려왔으며, 현역 군인 중 장애등급을 받은 경우도 참여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29년 대회는 휠체어 농구, 휠체어 럭비, 좌식 배구 등 9개 정식 종목과 e스포츠 선택 종목으로 진행된다. 아시아 최초 개최인 만큼 보훈과 문화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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