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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경찰청 협업 '더 베테랑' 시리즈, 2004년 경부고속도로 살인사건 재구성

게시2026년 6월 6일 06: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앙일보와 경찰청이 협업한 '더 베테랑: 끝까지 잡는다' 시리즈는 베테랑 형사들의 증언을 통해 실제 사건을 재구성한 콘텐츠다. 2004년 4월 26일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앞에서 발견된 사건은 조수석에 심각하게 훼손된 시신이 있었고, 운전석의 용의자가 사흘간 시신과 함께 차량 내에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시신은 수십 개의 상처로 뒤덮여 있었으며, 흉기에 의한 치명상 10여 개 이상과 둔기로 인한 골절이 확인됐다.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기 전 차량의 변속기 레버를 움직이며 누군가에게 차를 빌려달라고 애원하는 상황이 목격됐다.

이 사건은 베테랑 형사들의 집념과 추적 과정을 통해 해결된 것으로,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인 '더중앙플러스'에서 연재되고 있다.

2004년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모습.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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