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여신도 성폭행 1심 징역 33년

수정2026년 10월 19일 12:45

게시2026년 10월 19일 11:40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기독교복음선교회 총재 정명석씨가 여신도 16명을 성폭행·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신상정보공개와 함께 취업제한 10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15년을 명령했다.

정씨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 금산군 수련원 등에서 자신을 '메시아'로 세뇌해 피해자들을 항거불능 상태로 만든 뒤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별도 사건으로 징역 17년이 확정돼 복역 중이었으며, 2년 넘게 재판이 진행됐다.

재판부는 교주의 절대적 지위를 악용한 반복 범행이라며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함께 기소된 김지선씨는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여신도를 성폭행하거나 강제 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JMS 총재 정명석씨의 2019년 모습. [사진 대전지방공소청]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