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지방 물류센터 청년 직원 1.7만명 돌파
수정2026년 4월 12일 11:25
게시2026년 4월 12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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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의 비서울 지역 물류센터 20·30대 직원 수가 1만7000명을 넘어섰다. 2024년 9월 1만5000명에서 2000여명 증가했다.
지방 물류센터 투자 확대와 지역 청년 채용 정책 강화가 고용 증가로 이어졌다. 지난달 대구·수원 채용 박람회를 열고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추진 중이다.
쿠팡은 올해도 지역 청년 일자리 확대 방침을 밝혔다. 지역 정착 청년을 물류 전문가로 양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선순환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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