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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공식품, 어린이 성격·행동에 부정적 영향

게시2026년 5월 6일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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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너겟·소시지 등 초가공식품이 어린이의 신체 건강뿐 아니라 감정과 행동까지 변화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류인혁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자극적인 맛으로 설계된 식품이 아이들을 뚱뚱하게 만들 뿐 아니라 공격적 행동을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초가공식품의 문제는 영양소 구성만이 아니다. 영양소를 비슷하게 맞춰도 초가공식품 섭취 시 비가공식품보다 하루 약 500kcal를 더 섭취하게 된다. 신수정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어릴수록 초가공식품의 파괴력이 강력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초가공식품 섭취로 인한 행동 변화는 교정이 가능한지 여부가 향후 주요 관심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릴 때 초가공식품을 먹을수록 문제 행동이 늘어난다는 연구가 나왔다. 한 초등학교에서 급식 대체식으로 햄버거가 나왔다.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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