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중동 상황 대응 비상경제 TF 확대 운영
게시2026년 3월 29일 12: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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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중동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비상경제 대응TF를 3개반에서 5개반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농정분야 수급팀과 환경분야 수급팀을 추가하고 매주 월요일 116개 생필품 가격 정보를 공개하며 공공요금 동결 기조를 유지한다.
수출기업에는 총 100억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1.5% 고정금리)을 신설하고 기업당 물류비 지원 한도를 3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상향했다. 소상공인은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을 검토하고 하반기 자금 100억원을 조기 집행하며 이자 지원을 2%에서 3%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중동 전쟁 위기로 강원도 경제가 엄중한 상황이라며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의 삶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강원도, 중동 대응 비상경제 TF 확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