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츠노미야 쿨리발리,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서 세계 강호와 경쟁
게시2026년 9월 19일 09: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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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츠노미야의 에이스 슐레이만 쿨리발리는 19일 홍천 K컨벤션센터에서 열린 NH농협은행 FIBA 3x3 홍천 챌린저 2026에 출전해 세계 랭킹 1위 팀 UB와 대전했다. 쿨리발리는 2월 홍천 대회에서 3명으로 우승한 대회 MVP로, 이번 경기에서도 남다른 개인 기량을 발휘해 UB를 벼랑 끝까지 몰아세웠으나 패배했다.
경기 후 쿨리발리의 한손 슈팅 동작을 두고 UB 선수들과 신경전이 있었다. 쿨리발리는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지만 결국 경쟁의 일부였다"며 "코트에서 일어난 일은 코트에 남겨둘 뿐"이라고 밝혔다.
쿨리발리는 이번 경험을 통해 자신의 발전 방향을 배웠다고 평가했으며, 바르샤바와의 최종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8강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3x3 하치무라’ 쿨리발리, 그가 전하는 세계 최강 UB와 뜨거웠던 만남…“약간의 말다툼, 그저 경쟁의 일부였다” [MK홍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