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 시니어 맞춤형 '행복드림 버스' 서비스 확대
게시2026년 4월 21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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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이 시니어·고령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금융 서비스 '하나 행복드림 버스'의 서비스를 가속화했다. 지난 3월 본격 시동한 이 사업은 전국 시니어타운, 노인복지관, 요양시설 등을 금융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자산관리, 상속·증여 상담,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웃음치료 등 토탈케어를 제공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퇴직 임직원을 재채용해 운영함으로써 전문성을 확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난 2월 신설한 하나 행복드림단을 통해 은행·증권·보험·캐피탈·신탁 등 그룹 역량을 통합한 시니어 라이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 중 하나로, 이번 사업은 구조적 사각지대의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포용금융 실천으로 평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수익 중심을 넘어 시니어 금융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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