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호르무즈 전쟁 파병 부인·청해부대 강화 검토
수정2026년 9월 18일 11:42
게시2026년 9월 18일 11: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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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해협 전쟁 파병을 전면 부인했다.
전쟁 불관여·불개입 원칙을 지속 유지하며 전투병력 파견이나 외국군 지휘 배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다만 자국 상선과 원유 수송로 보호를 위한 최소 활동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파견 중인 청해부대의 활동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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