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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일본 총리 이름 딴 암호화폐 '사나에 토큰' 논란

게시2026년 3월 3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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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이름을 딴 암호화폐 '사나에 토큰'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 금융청은 해당 암호화폐 발행사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검토 중이며, 발행사는 필수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지난달 2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홈페이지에는 다카이치 총리의 사진과 함께 '사나에 토큰은 단순한 밈이 아니라 일본의 희망'이라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2일 밤 자신의 엑스 계정을 통해 '이 토큰에 대해 승인한 적도 없다'며 자신과 무관함을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름 탓인지 여러 오해가 있는 듯하다'며 강조했으나, 일정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금융청의 조사 결과에 따라 규제 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25일 도쿄에서 열린 중의원 본회의에서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의 질의에 답하며 미소 짓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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