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오르티스, 1군 잔류 가능성 제기

게시2026년 8월 15일 22:3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망주 아르나우 오르티스가 프리시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1군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5일 오르티스가 공격진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시메오네 감독에게 필요한 자원이며, 마르세유전에서 세 번의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다고 보도했다.

2001년생 공격수 오르티스는 2025년 지로나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릴레뇨로 이적한 후 2025~2026시즌 프리메라 페데라시온에서 23골을 넣으며 득점왕에 올랐다. 이번 여름 프리시즌 명단에 승선하며 1군 콜업 가능성을 높였으며, 마르세유전 결승골 어시스트로 잠재력을 입증했다.

오르티스가 1군에 합류할 경우 장기적으로 이강인의 경쟁자가 될 수 있다. 다만 시메오네 감독의 이강인에 대한 신임과 아틀레티코의 구애를 고려하면 당장 이강인의 입지를 위협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 이강인이 워밍업에 나서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8.09/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