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쿼드자산운용, 롱숏 전략으로 글로벌 기관투자가 확보
게시2026년 4월 10일 0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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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자산운용은 상승장에서는 롱(매수), 하락장에서는 숏(대차매도)으로 수익을 내는 롱숏 운용 전략으로 안정적 절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황호성 사장은 기업의 펀더멘털을 중심으로 2년 뒤 성장성을 판단해 투자하며, R&D 비용 비율과 경쟁력을 핵심 평가 지표로 삼았다.
운용자산 4조4000억원 중 3조6000억원이 노르웨이국부펀드 등 해외 기관자금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은 '홈런 한 방보다 안타 여러 번'의 지속 가능한 질 높은 수익을 평가했다. 2022년 말 조선주 투자에서 2년 횡보 후 4배 수익을 거둔 사례처럼 장기 관점의 추가 매수 기회를 활용했다.
쿼드는 한국 자본시장에 롱숏 전략을 정착시킨 후 글로벌 투자자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장기 투자 상품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수퍼사이클과 기업 지배구조 개편으로 코스피의 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홈런보다 안타 여러 방”…해외 큰손 지갑 열게한 K롱숏 명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