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경남 호우주의보 지역 맨홀 유실·나무 쓰러짐 피해

게시2026년 8월 30일 19:5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30일 경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지면서 맨홀 뚜껑 유실과 나무 쓰러짐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경남소방본부는 오후 6시까지 비 피해 신고 15건을 접수했으며, 밀양 7건·창녕 2건·진주·양산·사천·거창·함양·합천 각 1건으로 집계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상태다.

누적 강수량은 거창 북상 110.5㎜, 진주 65.7㎜를 기록했고, 시간당 강수량은 밀양 송백 35.5㎜, 양산 상복 23.5㎜ 등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오후 6시30분 사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으며, 양산과 밀양에도 호우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창원과 거제·통영에서는 별다른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으나, 향후 강수 추이에 따른 추가 피해 발생 가능성이 남아있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지난달 22일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한수빈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