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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젊은층 악성 뇌종양 조기진단 실마리 찾았다

수정2026년 1월 9일 11:32

게시2026년 1월 9일 04:0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AIST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공동연구팀이 9일 IDH-돌연변이 신경교종이 정상 뇌조직 속 교세포전구세포(GPC)에서 기원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악성 뇌종양이 특정 시점에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정상 뇌 속에서 오랜 시간 서서히 진행된다는 점을 입증했다.

연구팀은 공간 전사체 기술을 활용해 변이를 가진 기원세포가 대뇌피질의 교세포전구세포임을 확인했다. 마우스 실험에서도 뇌종양 발생 과정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학술지 '사이언스'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후속 연구로 RNA 기반 재발 억제 치료제 개발과 초기 변이 세포 탐지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악성 종양이 처음 발생하기 시작하는 지점인 '기원 세포'를 AI로 생성한 이미지./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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