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셀슈프링거, 틱톡 유럽 사업권 인수 참여 추진
게시2026년 10월 22일 15:5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유럽 최대 미디어그룹 악셀슈프링거가 틱톡의 유럽 사업부 분리 인수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2026년 10월 22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마티아스 되프너 악셀슈프링거 회장이 찰스 쿠슈너 주프랑스 미국 대사와 2026년 1월 본사 오찬에서 이 제안을 꺼냈다고 보도했다. 제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재해 틱톡 미국 사업권을 분사한 합의와 유사한 구조로 알려졌다.
이번 시도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되며, 바이트댄스는 이에 대해 논평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향후 유럽 내 틱톡 지분 거래의 향방에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독일 미디어그룹, 미국 주요 인사에 틱톡 유럽 사업권 인수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