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떡집 사장, 직원들의 현금 횡령·부정행위로 폐업 결정

게시2026년 8월 23일 15:1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년째 떡집을 운영 중인 30대 사장이 직원들의 현금 횡령과 근무 중 부정행위로 인해 폐업을 결정했다.

사장은 CCTV를 통해 오후 담당 여직원이 남자친구와 함께 애정행각을 벌이고, 다른 직원이 손님의 현금 결제금을 횡령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사장은 3개월치 CCTV를 분석해 횡령 날짜·시간·금액을 정리한 후 경찰에 신고했다.

사장은 직원들을 더 이상 믿을 수 없다며 떡집 장사를 접기로 결정했으며, 이 사연은 21일 JTBC '사건반장'에 방송됐다.

지인 여성에 4년 동안 오후 떡집 운영을 맡긴 사장 A씨는 손님의 제보로 여직원이 매장에 남자친구를 불러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을 CCTV를 통해 확인했다.[JTBC ‘사건반장’]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