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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남 무료 한옥 여행지 소개

게시2026년 4월 15일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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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서촌과 계동, 가회동, 충남 논산과 예산에 위치한 한옥들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어 고물가 시대 경제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배렴 가옥은 2017년 공공 한옥으로 개방되어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백인제 가옥은 전통과 근대 양식이 혼합된 건축 양식을 보여준다. 명재고택과 추사고택은 조선시대 사대부 가옥의 특징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다도와 부채 만들기 등 전통 체험 활동도 가능하다.

무료 입장이 가능한 한옥 공간들은 문화유산 보존과 함께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는 공공 문화 정책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충남 논산시 명재고택.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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