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네덜란드와 2026 월드컵 조별리그서 2-2 비겨
게시2026년 6월 16일 02: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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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팀은 15일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대2로 비겼다.
나카무라 게이토와 가마다 다이치의 득점으로 일본은 조 선두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에이스 스트라이커 우에다 아야세는 기대 이하의 활약을 펼쳤다. 우에다는 84분 출장에 패스 4회, 슈팅 1회에 그쳤으며 공중볼 경합에서 0%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2025~2026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인 우에다의 부진은 일본의 향후 경기 운영에 변수가 될 전망이다. 다음 경기인 튀니지전에서의 우에다의 활약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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