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에 주주단체 맞불집회
수정2026년 4월 26일 20:28
게시2026년 4월 26일 19: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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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5월 21일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계획 발표 집회를 예고했다.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같은 날 오전 같은 장소에서 맞불집회를 열기로 경찰에 신고했다.
주주운동본부는 노조의 무리한 요구가 주주 재산권을 침해한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지난 23일 노조 투쟁 결의대회 당시에도 반대 입장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노사 갈등이 주주-노조 대립 구도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경영권 압박과 주주가치 방어 논리가 동시에 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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