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부, 부산서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 국제 포럼 개최
게시2026년 5월 17일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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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18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와 부산항 신항에서 2026년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를 위한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포럼은 2022년 UN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교통위원회에서 제안된 국제 회의체로, 2023년 태국을 시작으로 피지, 인도에 이어 한국에서 네 번째로 열린다. 웨이민 렌 UNESCAP 교통국장과 공두표 해수부 항만국장, 니난 비쥬 움멘 세계은행 항만 전문가 등이 참석해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 이행 성과를 평가한다.
공두표 항만국장은 지속 가능한 항만 발전 모델 구축을 위한 소통의 장이라며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역내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18일부터 부산서 아태지역 해상 연계성 강화 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