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투자 실패로 전 재산 2억 원 손실 고백
게시2026년 11월 2일 23: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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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효가 2026년 11월 2일 방송된 KBS2 '말자쇼'에서 무리한 투자로 전 재산 2억 원을 잃고 아내 심진화와 결혼 생활 최대 위기를 겪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원효는 사업이 잘되던 시기에 잘 모르던 주식 분야에 투자했다가 전 재산이 날아갔다고 설명했다. 당시 보도가 전 재산 0원이라고 나왔지만 가족 전체가 아닌 자신이 가진 재산이 0원이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원효는 잘못을 인정하며 아내의 신뢰가 깨졌다고 말했다. 이후 더 열심히 노력해 간신히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김원효와 심진화는 2011년 결혼해 15년째 부부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원효, 전재산 2억 잃고 통장 0원...심진화와 '이혼 위기'까지 "신뢰 깨져"